[한국대학신문 주지영 기자] 국제협력 선도대학 7개교가 개발도상국가 대학생을 대상으로 국내 기업탐방과 현장 실습 기회를 제공한다. 개도국을 중심으로 한국의 선진기술을 배우기 위해 유학길에 오르는 학생들이 있는 만큼, 국내 대학의 글로벌 인재 양성과 국가 간의 산학협력을 확대할 기회라는 전망이 나온다.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이주호)는 오는 28일부터 내년 1월 30일까지 국제협력 선도대학 사업의 ‘취업 연계 초청 프로그램’ 현장 실습을 실시한다. 국제협력 선도대학은 국내 대학이 개도국 대학의 학과 신설·개편, 교수 양성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