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이용현 기자] 한국공학대학교(총장 황수성, 이하 한국공대) 신소재공학과 이승준 교수 연구팀이 중망간강(Medium-Mn Steel)에 마찰교반용접(Friction Stir Welding, FSW) 기법을 적용해 금속 내부 미세조직 변화와 성능 향상 원리를 규명했다.해당 연구는 일본 오사카대학교 후지이 교수팀과 공동 연구로 수행됐으며, 연구 결과는 SCIE급 국제학술지 〈Materials Characterization〉(IF 5.5, JCR 상위 10%) 9월호에 논문명 ‘Microstructural Ev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