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신수용 기자 = 교육부는 한국여성정책연구원과 디지털 성폭력 예방을 위해 운영 중인 ‘포티켓(포토+에티켓) 현장지원단’을 하반기부터 100개에서 300개 교로 3배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포티켓 현장지원단’은 불법 촬영과 딥페이크 등 디지털 성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학교 내 안전 취약 공간에 대한 환경 개선 컨설팅과 학생 대상 예방 교육을 결합한 사업이다. 포스터. [그래픽=교육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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