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학교 물리학과 유영준 교수 연구팀과 충북대 김한슬 교수팀, 하버드대 김필립 교수팀, 부산대 김승철 교수팀이 자외선-오존 산화 기법을 바탕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초저전력(~zepto-joule(10⁻²¹ J)) 메모리 소자를 구현하는 데 성공했다.이번 연구 성과는 에너지 분야 국제 저널 ‘Nano Energy’(IF: 17.1) 9월호에 정식 게재됐다. 이번 연구는 충남대 김종윤 박사, 권오훈 박사, 신범규 박사과정, 충북대 최의영 석사과정이 공동 제1저자로, 충남대 유영준 교수와 충북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