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리(사진) 한림성심대 치위생과 교수가 국민 구강 건강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최유리 교수는 최근 서울 코엑스 마곡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지역 내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대한치과위생사협회 임원으로 국민 구강 건강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받았다. 최 교수는 지난 2017년 3월에 임용돼 LINC+사업단 팀장, HiVE사업단 부단장, 대한치과위생사협회 강원특별자치도회 학술이사 및 학술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김정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