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사회 융합인재양성사업 2025 정책포럼] 포럼은 사업단 1단계 3년차 성과를 점검하고, 내년 시작되는 2단계 사업에 AI 시대의 요구를 반영하기 위한 사전 논의의 성격을 가진다. 정병호 협의회 회장(고려대 일어일문학과 교수)은 “사업단은 지난 3년 가까이 인문학·사회과학·과학기술 분야의 융합에 기반하여 인문사회 계열 학부생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국가사회문제 극복에 기여해 왔다”라며 “수도권과 지역의 대학들이 교육과정을 공유하고, 각 지역의 공공단체·산업계와 협업하여 지산학협력 교육체계를 만들어 왔다”라고 말했다. 지난해 정규교과목 이수자 수는 2만2천909명이다. 올해는 3만 명이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협의회는 교육부에 1단계를 마치고 2단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