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주지영 기자]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사장 홍원화)이 올해 ‘석사과정생 연구장려금’을 신설하고 선발된 100명에게 1인당 연간 1200만 원을 지원한다. 인문사회 분야 대학원생의 학업단절을 예방하고 연구 몰입 환경을 구축하겠다는 취지다.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2025년 인문사회 석·박사과정생 연구장려금 신규 선정 결과를 4일 발표했다. ‘석·박사과정생 연구장려금’은 인문사회 분야의 대학원생이 학업과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장려금을 지원해 학문 후속세대의 연구 기반을 강화하고 학술연구 생태계의 지속가능성 확보를 목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