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이서혜 기자] 연암공과대학교(총장 안승권)는 ‘2026학년도 예비 신입생 및 학부모 초청 입학설명회’를 통해 전국의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실질적인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4일 밝혔다.이 행사는 연암공대의 이색 입학설명회로, 기존의 ‘찾아가는 입학설명회’와 달리 예비 신입생과 학부모가 대학 캠퍼스를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은 강의실, 학생생활관, 실험실습실 등을 직접 투어할 수 있는 점이 큰 특징이다.입학설명회는 지난 6월 21일과 7월 19일 두 차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