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학술단체총연합회, 지난 6일 가톨릭대서 ‘연구윤리 포럼’ 개최] 생성형 인공지능(AI)이 대학과 연구현장을 바꿔놓고 있다. 연구자가 데이터를 분석해 결과를 논문으로 펼쳐내는 전 과정에 AI를 활용하면서 연구 주체와 책임론에 관한 논의가 수면 위로 올라왔다. AI기술 발전에 따라 새롭게 제기되는 연구윤리 문제에 대해 전체 학문 분야에서 양자택일 할 수 없는 복잡한 속내를 드러내고 있다. AI 도입으로 인해 되려 연구윤리가 위기에 몰리는 형국이다.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