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심정은 기자] 안산대학교 라키비움관(관장 하영옥)은 안산시가 선정한 ‘2025 안산시 올해의 책’ 김유나 작가의 《내일의 엔딩》을 기념해 관련 전시 코너를 상시 운영하고 있다고 알렸다. 이번 전시는 시민과 대학 구성원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인문학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지식과 문화가 흐르는 대학 도서관의 공공적 기능을 실현하는 데 의의가 있다.오는 9월 말에는 김유나 작가를 초청한 ‘작가와의 만남’행사가 라키비움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 행사는 안산시민을 비롯해 안산대 교직원 및 재학생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