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이정환 기자] 안산대학교(총장 윤동열) 간호학과는 지난 16일 강북노동복지관에서 고객응대 근로자를 위한 특별한 동물교감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고객응대 근로자들은 하루에도 수십 번 감정을 조절하고 미소를 지으며, 보이지 않는 피로와 긴장 속에서 일상을 살아간다. 이번 프로그램은 그런 ‘감정노동자’들에게 온전한 쉼과 위로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서울시 지원을 받아 안산대 간호학과가 한국컨택센터산업협회와 협력한 프로그램이다.이날 프로그램에 참가한 고객응대근로자들은 펫파트너와 치유견으로 팀을 구성해 따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