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이용현 기자] 숭실대학교 토론동아리 ‘만장일치’(지도교수 박삼열) 소속 학생들이 2025 청담(청년들의 대담) 토론대회에서 전국 3위에 올라 ‘노무현시민센터장상’을 수상했다.‘청담 토론대회’는 올해 처음 개최된 정책 기반 솔버톤 형식의 전국 청년 토론대회로 노무현시민센터와 디베이트코리아가 공동 주최했다. ‘청년의 생각이 씨앗이 되고, 대담한 토론이 뿌리가 되어 새로운 대한민국이 피어난다’는 슬로건 아래, 청년들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이를 토론을 통해 발전시키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숭실대 ‘대박이양’ 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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