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숭실대학교 한국학연구소가 12일 숭실대 벤처관에서 제6차 콜로키움 ‘한국학의 미래와 전망Ⅵ-한국 무용의 정체성과 진화’를 개최했다.숭실대 한국학연구소는 매년 네 차례 정기적으로 콜로키움을 개최해, 해외 한국학의 동향을 파악하고 한국의 문화와 예술을 중심으로 한국학의 미래와 전망을 모색하고 있다. 이번 콜로키엄은 한국학중앙연구원의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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