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학교 통합예술학과 홍선미 교수가 세계적인 공연예술 축제 ‘제32회 시비우 국제연극제’에 연출자로 공식 초청받아, 현대무용극 ‘방랑자(Wanderers)’를 무대에 올렸다. 루마니아 시비우에서 매년 개최되는 시비우 국제연극제는 프랑스 아비뇽, 영국 에든버러와 함께 유럽 3대 연극제로 손꼽히며 전 세계 공연예술계의 주목을 받는 대규모 축제다. 올해는 지난달 20일부터 29일까지 열흘간 개최됐으며, 82개국 5000여명의 예술
삼육대학교 통합예술학과 홍선미 교수가 세계적인 공연예술 축제 ‘제32회 시비우 국제연극제’에 연출자로 공식 초청받아, 현대무용극 ‘방랑자(Wanderers)’를 무대에 올렸다. 루마니아 시비우에서 매년 개최되는 시비우 국제연극제는 프랑스 아비뇽, 영국 에든버러와 함께 유럽 3대 연극제로 손꼽히며 전 세계 공연예술계의 주목을 받는 대규모 축제다. 올해는 지난달 20일부터 29일까지 열흘간 개최됐으며, 82개국 5000여명의 예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