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김윤미 기자] 삼육대 대학원 중독과학과 장혜량 박사(지도교수 김나미)가 지난달 26~27일 영남대 천마아트센터에서 열린 ‘2025 한국상담학회 연차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최근 사회적으로 심각한 문제로 떠오른 청년들의 펜타닐 중독 문제를 상담학적 관점에서 심층 분석한 연구로 학계의 주목을 받았다.논문 제목은 ‘펜타닐 중독과정 탐색과 상담학적 적용: 근거이론 방법을 중심으로’이다. 중독과학과 장혜량 박사가 제1저자로, 김나미 교수가 교신저자로 참여했다. 해당 논문은 장 박사의 박사학위 논문 중 일부를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