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총장 제해종)는 삼육서울병원과 기부자 예우 및 대학 구성원의 의료복지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협약식은 지난 11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소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제해종 총장, 김용선 부총장을 비롯한 대학 주요 보직자와 삼육서울병원 양거승 병원장, 이형근 재정부원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삼육대 발전기금 고액 기부자에게 제공해 온 의료 혜택을 대폭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기존에는 1천만원 이상 기부자에 대해 삼육서울병원 비급여 진료비 10% 상시 할인 혜택만을 제공해 왔다.그러나 앞으로는 △외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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