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김의진 기자]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인 ‘CES 2026’ 무대에서 국내 대학들이 연이어 최고혁신상·혁신상을 휩쓸고 있다. 대기업 중심의 무대로 여겨졌던 CES에서 대학들이 개발한 기술이 잇따라 세계 최고 수준의 평가를 받게 되면서 산학협력과 창업 생태계가 글로벌 혁신의 출발점이 되고 있다는 목소리가 교육계를 중심으로 높아진다.11일 교육계에 따르면 기업의 무대였던 CES가 대학들의 혁신 성과를 입증하는 무대가 되고 있다는 목소리가 높아진다. 대학 연구실에서 산학협력의 성과물로서의 혁신 기술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조명을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