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김의진 기자] 국내 조선·기계 분야가 활황 국면에 들어섰지만 정작 생산·기술직을 채울 인재가 없어 산업 기반이 무너질 수 있는 경고가 나온다. 특히 제조업이 중심인 경남 거제의 경우 고용은 늘었지만 청년층의 지역 이탈로 기술인력의 연령대가 급속히 높아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향후 현장 인력 공백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최근 거제대와 태림산업이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실전형 기술인재를 길러낼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최경준 거제대 산학협력단 팀장은 18일 본지와 통화에서 “거제 제조·조선업의 경우 수주량이 늘고 공장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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