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주지영 기자] 해외로 이주하는 뉴질랜드 청년 수가 증가하는 가운데 뉴질랜드 정부가 외국인 유학생들의 근로시간을 확대했다. 취업 허용 범위도 확대하면서 ‘유학생 규제 완화’에 집중하는 모양새다. 청년들이 외국으로 떠나면서 본국에 부족한 노동인력을 유학생으로 채우겠다는 복안이다.뉴질랜드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뉴질랜드 교육부가 유학생들의 근로 시간을 주당 20시간에서 25시간으로 확대했다. 학업 중 취업 허용 범위도 넓혔다.또 뉴질랜드 교육부는 유학생 교육 시장을 2034년까지 72억 뉴질랜드 달러 수준으로 확대하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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