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는 20일 본교 농업생명과학대학 스마트팜융합바이오시스템공학과 모창연 교수 연구팀이 농촌진흥청과 공동으로 세계 최초 인공지능(AI) 기반 꿀벌응애 실시간 검출장치 비전(BeeSion)을 개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개발된 비전(BeeSion)은 벌집판을 촬영한 영상을 AI로 분석해 꿀벌응애뿐만 아니라 백묵병 감염 꿀벌, 날개 기형 꿀벌 등 16개 항목을 자동 식별한다. 진단 시간은 벌집판 1장 기준 약 30초로 기존 방식보다 획기적으로 단축됐으며, 꿀벌응애 검출 정확도는 97.8%에 달한다.또한 AI 기반 분석 결과를 통해 꿀벌응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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