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심정은 기자] 동서울대학교(총장 유광섭)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1학년 재학생 전체를 대상으로 운영한 진로역량 강화 프로그램 ‘청년미래직진’이 학생들의 미래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산업구조 변화, 기술 혁신, 인공지능(AI) 확산 등 급변하는 사회 흐름 속에서 새로운 직업군이 빠르게 등장하고 기존 직업이 재편되는 현실에 발맞춰, 학생들의 진로 인식 개선과 조기 진로 설계를 목표로 기획됐다. 대학 1학년이라는 비교적 이른 시점부터 진로개발역량을 체계적으로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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