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한국대학신문 임연서 기자] “대학이 지역의 성장 동력을 제공하며, 지역과 머리를 맞대 산업체와 연계되는 것이 ‘대학도시(University+City)’의 모습이다. 모든 지역 대학들이 중심이 돼 지역 발전의 허브 역할을 수행하고, 사회가 줄어드는 상황 속에서도 대학이 중심이 돼 나아가야 한다.”10일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열린 ‘2025 전문대산학협력처·단장협의회 하계세미나’에서 김헌영 중앙라이즈 위원장은 ‘중앙 라이즈 중점 기조·2025년 계획’을 주제로 한 기조강연을 진행하며 이같이 강조했다. 대학도시를 통해 대학·지역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