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삼육대학교는 재미 치과의사이자 한민족 평화병원건립재단 남영한 회장(신학과 67학번 동문)이 ‘개교 120주년 감동 기부 릴레이’의 일환으로 발전기금 1억원을 기부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기부에는 통일과 평화를 향한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태고자 하는 남 회장의 오랜 뜻이 담겼다.1945년 경기도 파주에서 출생한 남 회장은 197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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