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김영식 기자] 118년 만에 찾아온 폭염 하루 뒤 찾은 경상북도 안동시 소재 경북라이즈센터. 경북도청 홍익관 2층과 4층에 자리잡은 센터의 선임연구원‧연구원들은 뙤약볕 아래 책장, 회의용 탁자 등 각종 사무용 집기들을 나르면서 구슬땀을 흘리며 바삐 움직이고 있었다. ‘전국 라이즈센터장 릴레이 인터뷰 기획’차 찾은 경북라이즈센터는 사무실 이전 준비로 눈코뜰 새 없이 바쁘게 돌아가고 있었다. 조만간 계획된 지역대학 간담회 준비도 병행하고 있는 상황이다.지난 2023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시범지역에 선정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