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를 중도에 그만둔 학생 수가 2500명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관련 통계가 처음 공개된 2007년 이래 가장 많은 수치로, 갑작스러운 의대 정원 확대가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나온다. 31일 종로학원이 교육부 산하 대학정보공시사이트 ‘대학알리미’에 공개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23년 한 해 서울대·고려대·연세대(통칭 SKY)에서 학교를 중도에 떠난 학생 수는 총 2481명으로 집계됐다. 이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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