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이정환 기자]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윤승조)는 나노화학소재공학과 인인식 교수 연구팀이 고세척성과 다기능성을 동시에 갖춘 차세대 전자섬유(e-textile) 기술을 개발하고, 그 성과를 재료과학 분야 상위 2.3% 국제학술지인 ‘Materials Today’에 게재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중점연구소 및 기초연구사업의 지원을 받아 진행됐으며, 전기공학과 석사과정 김선엽 대학원생과 화학산업연구소 박영호 박사가 공동 제1저자로 참여하고, 나노화학소재공학과 인인식 교수, 전기공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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