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한국교통대(총장 윤승조)는 9월 15일(월) 오후 2시, 대학본부 로비에서 개교 120주년을 기념한 특별전시 ‘중원의 역사, 대학의 미래를 열다’ 개막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오는 12월 26일(금)까지 진행되는 이번 특별전시는 국립대학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국립한국교통대학교 박물관이 추진하는 중원문화 활성화 프로그램 중 하나로, 개교 120주년을 맞아 대학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충주 지역의 주요 역사 문화유적을 널리 알리고자 기획됐다.전시는 총 4부로, ▲제1부 ‘지역과 함께, 미래를 향해: 국립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