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김의진 기자] 국내 외국인 유학생 수가 25만 명을 넘어서면서 대학 경쟁력의 새로운 기준이 언어 접근성으로 옮겨가고 있다. 특히 학술정보 접근의 불균형이 내·외국인 간 연구 격차로까지 이어지면서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 이하 케리스)이 운영하는 학술연구정보서비스(RISS, 이하 리스)의 다국어 초록 번역서비스가 국내 대학의 글로벌 인프라로 주목받고 있다.12일 교육계에 따르면 교육부와 케리스(KERIS)는 최근 리스(RISS)에 등록된 국내·외 학술논문 1183만 건의 초록을 18개 언어로 실시간 번역하는 서비스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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