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대학교가 5일 교내 호심관 1층 대강당에서 ‘제15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개최했다. 간호학과 2학년 학생 212명(여 172, 남 40)은 촛불의식 등을 통해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정신과 사명을 이어받아 인류의 발전과 안녕을 위해 책임과 의무를 다할 것을 다짐했다.김동진 총장은 “생명을 지키고 고통을 어루만지며, 돌봄 리더로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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