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김영성 기자] 글로컬대학 대구보건대학교(총장 남성희)는 최근 치기공학과 고재완 교수가 헌신적인 봉사활동으로 국민 구강보건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표창을 받은 고 교수는 경상북도치과기공사회에서 24대부터 27대까지 복지·학술·총무이사를 역임하며 지역 치과기공사들의 권익 보호와 발전을 위해 헌신해왔다.또, 매년 ‘구강보건의 날(6.9제)’ 행사에서 지역민을 대상으로 보건의료교육을 실시하고, 경북 칠곡군 저소득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 틀니 세척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는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