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경인여자대학교가 보건복지부와 법무부가 공동 주관한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기관 시범사업에 선정됐다.이번 결과는 2025년 8월 24일 발표되었으며, 경인여대는 전국 24개 대학 중 하나로 이름을 올리며 다시 한번 교육 경쟁력과 신뢰를 입증했다.경인여대는 이미 2025학년도부터 글로벌한국학과 내에 요양보호사 학위과정(2년제)을 운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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