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김영성 기자]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는 9월 3일, 외국인 유학생의 선천성 심장질환 수술을 한국심장재단과 연계해 전액 지원한 부천세종병원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총장 명의의 감사패를 전달했다.호텔카지노학과 2학년에 재학 중인 미얀마 출신 유학생 야민쉬슨은 2022년부터 2년간 어학연수 과정을 수료한 뒤, 2024년 본교 호텔관광학과에 입학했다. 그러나 심한 호흡 곤란 증상으로 병원 진료를 받던 중 선천성 심장질환 진단을 받고 수술이 불가피한 상황에 놓였다. 이에 부천세종병원은 한국심장재단과 협력해 수술비 전액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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