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김영성 기자]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는 지난 15일, 법무부가 주관하는 ‘이민자조기적응지원센터’ 운영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 선정을 통해 경인여대는 단순한 교육기관을 넘어 지역사회 이주민의 안정적 정착을 돕는 사회통합 플랫폼으로 발돋움하게 됐다.‘이민자 조기적응지원센터’는 유학생, 결혼이민자, CIS 지역 출신 동포 등 다양한 이주민을 대상으로 한국사회 정착을 돕는 기초 교육과정으로 생활법률, 의료, 주거, 금융, 문화 이해, 민원 서비스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포함한다. 경인여대는 법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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