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박인규 기자] 강원대학교(총장 정재연) RISE사업단(단장 이득찬 산학연구부총장)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 ‘통합강원관 서포터즈’를 파견해 강원 지역 기업의 전시 지원 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서포터즈는 강원대 춘천캠퍼스 및 삼척캠퍼스 재학생 10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들은 CES 2026 통합강원관 현장에서 도내 참가 기업들의 부스 운영을 돕고, 제품 홍보와 바이어 상담 지원 등 실무 활동을 펼치며 글로벌 산업 현장을 직접 경험했다.앞서, 강원대 RI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