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현(사진) 강원대 무용학과 교수가 이끄는 박기현발레단이 15일 제34회 전국무용제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기현발레단은 강원도를 대표해 ‘그해 6월, 이름 없는 별이 되어’를 지난 13일 대전시립연정국악원에서 단체 경연으로 펼쳤다. 한국 전쟁이 발발했던 1950년 6월 25일 춘천을 배경으로, 전장 향한 소년들의 희생을 몸짓으로 기렸다. 이름 없는 별들의 희생을 섬세하고 아름다운 무용으로 승화했다. 단원들의 뛰어난 기량과 수준급의 안무를 인정받아 전국무용제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아울러 박기현 교수는 탁월한 안무로 이날 무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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