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영동대 총동문회가 지난 18일 강릉남대천체육공원에서 야구부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후원금은 500만원 규모로 조성돼 선수단 운영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강릉영동대는 2006년 창단 이후 여섯 차례 전국 대회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을 뿐만 아니라 문성주와 이믿음(이상 LG 트윈스), 이인한, 김동혁, 정우준(이상 롯데 자이언츠), 이승재, 김민주(이상 KIA 타이거즈), 이창용, 양도근(이상 삼성 라이온즈), 이상혁, 전다민, 최지강(이상 두산 베어스) 등 우수 선수들을 대거 배출했다.김지용은 LG 트윈스와 두산 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