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취임 100일 기자회견]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100일 만에 처음으로 교육정책에 관한 소신을 밝혀 주목된다. 새 정부 들어 첫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거센 비판 여론을 받아 대통령실은 임명을 철회했고, 차기 후보자도 석사학위 논문 표절의혹과 교사 시절 제자 폭행사건 등이 불거지면서 난항을 겪었다. 교수단체, 교육 관련 시민사회단체들은 교육부 장관 후보자 선정기준을 포함한 이재명 정부의 교육철학과 국가교육의 정책 방향을 선명하게 밝혀줄 것을 요구해왔다.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