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자와=한국대학신문 김영식 기자] 국내 전문대 라이즈(RISE)사업단으로 구성된 연수단이 지난 22일부터 일본 도쿠시마~고베~가나자와를 잇는 ‘2025 RISE 해외 벤치마킹 연수’를 사흘째 진행 중인 가운데, 일본판 라이즈인 COC(Center Of Community)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가나자와공업대학 시찰에 나섰다.■ 혼자 힘 아닌 ‘복수의 팀’으로 사회적 과제 해결 능력 키운다 = 24일 연수단은 일본 이시카와현 노노이치시 소재 가나자와공대 하쿠산로쿠(白山麓) 캠퍼스를 찾아 가나자와공대 및 병설기관인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