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베=한국대학신문 김영식 기자] 국내 전문대 라이즈(RISE)사업단이 우리나라보다 10여 년 앞서 시행한 일본 COC(Center Of Community‧일본판 라이즈) 사례를 살펴보기 위해 참여한 ‘2025 RISE 해외 벤치마킹 연수’가 이틀째를 맞이했다.특히 이날 연수과정에는 일본 COC 설계자로 알려진 유력 인사가 지역 정주율이라는 단순한 정량적 수치에 집착하기보다 지역 활성화를 위한 대학 자율성을 높여야 한다는 조언이 나왔다. 현재 국내 라이즈 체계하에서 지역 정주율‧취업률은 성과평가의 핵심 요소 중 하나로 자리잡고 있다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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