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이창원 원장과 현직 검사로 활동 중인 법전원 졸업생 29명이 전문법조인의 양성을 목표로 하는 충남대 법학전문대학원의 발전을 위해 3,600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충남대 법학전문대학원 이창원 원장과 졸업생 대표 김대영 검사는 11월 11일, 김정겸 총장을 방문해 법학전문대학원 발전기금 3,6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부에는 충남대 로스쿨 검찰대비반을 지도한 이창원 원장과 그의 제자인 현직 검사 29명이 함께 참여했다.이창원 원장은 2017년부터 충남대 법학전문대학원 내 ‘검찰대비반&rs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