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심정은 기자] 인하공업전문대학(총장 김성찬, 이하 인하공전) 은 지난 23일과 24일 양일간 교내 3호관에서 모의면접 프로그램 ‘면접을 부탁해’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지난해보다 300여 명이 늘어난 1400여 명의 수험생이 참가해 인하공전 입시면접과 동일한 과정을 거치며 실전과 같은 면접을 체험했다. 모의면접이 끝난 뒤에는 면접관들이 개인별 피드백을 제공해 부족한 부분을 개선할 수 있도록 조언을 아끼지 않았으며, 별도로 마련된 공간에서는 재학생들이 직접 면접 준비 노하우를 전해 수험생들의 궁금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