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심정은 기자] 안산대학교(총장 윤동열) 재난안전교육센터는 지난 23일 단원구청 대회의실에서 안산시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기후변화에 따른 재난 유형과 대응 전략’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고 전했다.이번 교육은 기후 위기의 가속화에 따라 재난이 복합적·대형화되는 시대적 흐름 속에서, 지방자치단체 공무원들의 재난 관리 역량 강화와 현장 대응 전문성 제고를 목표로 마련됐다. 특히 안산시의 도시적 특성과 지역사회의 사회·경제적 특수성을 반영한 맞춤형 재난 대응 전략을 제시함으로써 실질적 정책 실행으로 이어질 수 있는 교육의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