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백두산 기자]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29일 발표한 ‘2025년 교육기본통계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학령인구 감소에도 불구하고 다문화·외국인 학생 수는 증가세를 이어갔고 교원 수는 소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2025년 4월 1일 기준 전국 유·초·중·고 및 고등교육기관 현황을 집계한 것이다.■ 다문화 학생 20만 명 돌파…고교서 증가 두드러져 = 올해 초·중등 다문화 학생 수는 20만 2208명으로 전년보다 8394명(4.3%) 늘었다. 전체 학생 대비 비율도 4.0%로 전년(3.8%)보다 0.2더 보기

문의하기

아래 정보를 남겨주시면 담당매니저가 연락 드립니다


고등교육 컨설팅에 관한 것은 무엇이든지 지금 바로 문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