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김소현 기자]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12일 교육부 소관 공공기관·유관기관을 상대로 진행한 업무보고에서 “지역 균형 발전에 힘쓰고, 지역인재를 적극적으로 채용해 달라”고 요청했다.교육부는 이달 8일부터 12일까지 3일에 걸쳐 소관 공공기관과 주요 유관기관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은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업무보고는 각 기관이 본연의 임무를 충실히 이행하고 있는지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교육부는 한국장학재단 등 지역으로 이전한 기관이 지역 균형 발전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는지 확인했다.첫째 날인 8일 최 장관은 한국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