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호(창원5·국민의힘) 경남도의회 교육위원장 등 7개 광역의회 교육위원장이 8일 최교진 교육부 장관 후보자의 지명 철회와 자진사퇴를 촉구했다.광역의회 교육위원장은 공동성명을 통해 최 후보의 천안함 폭침과 관련해 음모론적 시각과 2003~2008년 수차례 북한을 방문한 전력 등을 문제 삼았다. 이는 교육기본법 제6조가 규정하는 교육의 정치적 중립성을 훼손할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다.최 후보는 지난 2일 인사청문회에서 자질 부족 문제와 이념 편향성 논란을 일으켰다. 또한 특정 지역 시민을 모독하는 글을 SNS에 게시하고, 조국 전 법무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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