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경상국립대학교 경남문화연구원 남명학연구소는 9월 1~2일 진주와 산청 일원에서 ‘제12회 한·중 유학 교류대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유가문화의 지역성과 보편성’이라는 대주제로 양국 학자들이 모여 학문적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이다.이번 교류대회는 2014년부터 격년으로 이어져 온 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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