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가 경남개발공사의 웅동1지구 개발사업과 관련해 공사채 발행 신청계획을 두고 우려를 표명했다.12일 제426회 임시회 제1차 회의에서 도의회 건소위는 경남개발공사로부터 ‘웅동1지구 개발사업’에 1000억 원 규모 공사채 발행 사전승인·신청 계획 보고’를 받았다.건소위 소속 위원들은 이날 골프장 운영자 공모에 신청자가 없는 상황에서 공사채 발행 근거, 상환 능력, 향후 직영과 민간위탁 때 고려사항 등을 확인했다. 도개발공사의 재정건전성 악화와 사업 정상화 불투명으로 인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많았다.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