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 재학생인 김강현과 졸업생인 홍수현(국군체육부대)이 2026년 사격 국가대표로 동반 선발되는 쾌거를 이뤘다. 강원대 사격부에서 국가대표가 탄생한 것은 창단 이래 이번이 처음이다.김강현과 홍수현은 마지막 선발전으로 치러진 제18회 대통령경호처장기 전국사격대회 공기권총 남자 대학부와 일반부 개인전 경기 결과 내년 국가대표팀에 합류하게 됐다. 김강현은 이번 대회 본선에서 582.0점으로 1위, 결선에서는 218.5점으로 3위에 올랐고 홍수현은 본선에서 577.0점(20X)으로 12위를 기록했다.사격 국가대표는 대한사격연맹 주관 메이